1. 호르무즈 해협 봉쇄 -> 글로벌 해상 물류 대 혼란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78908
유조선 운임 17배로 폭등…호르무즈 봉쇄 ‘쓰나미’ - 매일경제
佛 CMA, 컨테이너당 수천달러 할증보험사 걸프해역 담보 줄줄이 중단2024년 홍해 ‘물류대란’ 재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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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발 물류대란 현실화되고 있음
-> 유조선 운임이 역대 최고치
-> 컨테이너 운임에도 수천 달러씩 할증료가 부과
2.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전망 ->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 환율 1500원 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37851?sid=101
'공포의 수요일' 코스피, 12% 폭락해 5,090대…역대 최대 하락률
코스닥도 14% 폭락해 사상 최대 하락률…두 시장 서킷브레이커 잇달아 발동 코스피가 4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여파로 역대 최대 폭으로 폭락해 5,100선마저 내줬다. 코스닥지수도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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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economy/11977877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2009년來 처음 - 매일경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무력 충돌로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한때 심리적 지지선인 1500원선을 돌파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4일 0시 20분께 원달러 환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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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36270?sid=101
한은 "달러 유동성 풍부하고 CDS 프리미엄 안정적"
"환율·금리, 국내 펀더멘털과 괴리돼 지나치게 변동하는지 살펴볼것" 이창용 총재 출국 미루고 환율 회의 주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4일 오전 8시 30분 중동상황 점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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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3일 7% 넘게 떨어짐
- 4일 12% 넘게 하락
환율
- 미국&이스라엘 vs 이란 무력 충돌로 달러화 가치 급등 -> 원달러 환율이 한때 심리적 지지선인 1500원선 돌파
-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넘어선 것은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만이라고 한다.
- 한국은행:
"달러가 시장에 충분히 있다"
⇒ 달러 유동성 풍부함. 예전 금융위기처럼 달러가 마르는 상황 아님
"우리나라의 대외차입 가산금리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신용 위험 지표도 안정적이다
*대외차입 가산금리: 우리나라가 해외에서 돈 빌릴 때 붙는 추가 이자. 높으면 “한국 위험하다”는 뜻인데 지금은 안정적이라고 함.
*CDS 프리미엄: “한국이 망할 위험”에 대한 보험료 같은 것. 이게 오르면 나라 신용 위험도 증가하는 건데, 지금은 안정적이라고 함.
즉, 아직은 괜찮지만 긴장하고 지켜보겠다고 한 상황.
3. [K-조선] 캐나다 잠수함 사업: 독일 한국 나눠서 발주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5672
"캐나다, 60조 잠수함 韓·獨에 분할발주 검토"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가 한국과 독일에 분할 발주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캐나다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캐나다 정부가 한국의 한화와 독일의 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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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가 한국과 독일에 분할 발주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캐나다 정부가 "한국의 '한화'와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에 6척씩 발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 독일 TKMS가 건조하는 '타입 212CD' 잠수함 6척을 대서양 연안에 배치
>> 한국 한화오션의 'KSS-Ⅲ 배치-Ⅱ' 잠수함 6척을 태평양 연안이나 인도·태평양 지역에 투입
- 캐나다는 (한국과 독일) 양국으로부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잠재적 투자를 포함한 산업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캐나다는 자국 제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자동차 분야 투자를 요구
>> 한국에는 현대차의 현지 공장 설립을,
>> 독일에는 폭스바겐 추가 시설 등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어피티 심층 뉴스에서 봤는데, 2026년은 세계 각국 해군이 동시에 노후화된 전력을 교체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한다. 그래서 덩달아 조선/방산 강국인 우리나라의 역할이 커질 거라고 함.
4. K-방산 완전 주목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5024
‘요격미사일 품귀’… 중동 확전에 주목받는 K방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인해 중동 전역에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국내 방산업체도 주목받고 있다. 드론과 탄도미사일 위주의 교전으로 방공 체계와 요격 미사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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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인해 중동 전역에 지정학적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국내 방산업체도 주목받고 있다.
- 드론과 탄도미사일 위주의 교전으로 방공 체계와 요격 미사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탄도 미사일(Ballistic Missile): 로켓 추진력을 이용해 대기권 밖(혹은 고고도)으로 높이 솟구친 후 추진체 분리 -> 초기 추진력을 잃으면 중력에 따라 포물선 궤도(=탄도)를 그리며 자유 낙하하여 목표물을 타격하는 미사일. 속도가 매우 빠르고 종말 단계에서 자유 낙하하므로 요격이 어려움.
*요격 미사일(Interception Missile): 적이 발사한 탄도 미사일, 전투기, 폭격기 등을 감지하여 목표지점에 도달하기 전 공중에서 맞받아쳐 파괴하는 방어용 유도탄.
미국&이스라엘 vs 이란 전쟁은 국경을 맞대고 있지 않으니 지상전이 아닌 드론과 미사일 중심의 교전
- 이란: 저비용 자폭 드론 등으로 미국과 주변 아랍국의 방공망을 압박하고, 요격 미사일 등 무기 재고를 고갈시키고 있음.
- 실제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등은 이란의 공습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요격 미사일 재고가 단기간에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일각에선 미국과 이란 모두 몇 주 안에 무기 재고가 바닥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런 소모전 양상 -> 글로벌 방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됨.
- 한국의 방산업계 주목
- 그중 한국의 중거리 요격 미사일 '천궁-II'가 중동 3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입증받으며 조명 받고 있다.
>> UAE(약 4조1000억원)
>> 사우디아라비아(4조3000억원)
>> 이라크(3조7000억원)
- 천궁-II는 적이 쏜 탄도미사일이나 항공기를 공중에서 격추시키는 중거리 방어용 미사일 체계를 의미한다. 제조사는 3곳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대를,
>> LIG넥스원이 교전통제소와 요격 미사일을,
>> 한화시스템이 다기능 레이더를 생산한다.
- 실제 UAE에 배치된 천궁-II는 미국-이란 전쟁 실전에 투입돼 이란이 발사한 다수의 미사일을 요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하나증권은 3일 보고서를 통해 “천궁-II의 가성비와 빠른 납기는 고가, 공급제약이 큰 패트리어트(=미국이 만든 지대공 미사일 방어 체계)를 보완할 수 있는 중층 방공 체계로 부각될 수 있다”라며 “천궁-II의 요격 미사일 단가는 절반 이하”라고 말했다. 최근 UAE와 방산 분야에서 350억 달러(약 50조원) 이상 규모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중동 내 추가 수주 가능성도 거론된다.
- 방산업계 관계자는 “이번 전쟁이 조기에 종료되더라도 불확실성에 대비해 중동 지역의 무기 수입이 증가할 수 있다”며 “중동 무기 수요 증가 국면에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백종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중동에서 L-SAM, 천궁-III, LAMD 등 차세대 방공시스템 수요를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도 방산주가 일제히 급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83% 상승한 143만2000원에,
한화시스템은 29.14% 상승한 14만67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LIG넥스원도 29.86%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방산주 급등세로 한화그룹은 시가총액 기준 재계 5위로 올라섰다.
5. 삼성전자 파운드리 올해 흑자 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5554?sid=105
[단독] 삼성 파운드리, 내년 영업익 2조원 돌파 목표… 5년 만에 흑자 전환 시도
수주 부진 시달리던 삼성 파운드리 수율 안정화·수주 확대에 수익성↑ 내년 연간 영업이익 2조원 목표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가 내년에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하겠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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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공정의 저조한 수율로 수주 부진에 시달리던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 지난 2023년부터 줄곧 수조원대 적자를 기록해 왔음.
- 하지만 이제 첨단 공정이 안정화되고 성숙 공정 수요도 확대 -> 이르면 올해 4분기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내년에는 연간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
6. EU, 유럽산 부품 늘려야만 전기차 보조금 주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7474?sid=101
美이어 EU도 '전기차 유럽산 부품' 늘려야…車업계 '긴장'
유럽연합(EU)이 원산지 요건 강화 등을 담은 ‘산업가속화법(IAA)’을 추진하면서 국내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산 저가 수입품에 맞서 유럽 산업을 보호하겠다는 취지지만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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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산업가속화법(IAA) 추진
- 목적: 중국산 저가 수입품에 맞서 유럽 산업을 보호하겠다는 취지 + 해외 기업의 투자 유치
- 내용: 전기차와 에너지 집약 산업, 탄소 중립 기술 등 '전략산업'에서 보조금을 받거나 정부 조달 입찰에 참여하려면, 일정 비율 이상 유럽산 부품을 사용해야한다는 내용을 담은 법 (원산지 요건 강화)
>>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 등 친환경차에 대해 유럽에서 조립하고,
>> 배터리를 제외한 부품의 70% 이상을 유럽산일 때만
=>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부품 범위에서 배터리가 제외된 것은 중국 배터리를 많이 쓰는 유럽 브랜드를 위한 조처로 보인다"고 함.
국내 완성차 업계 긴장
- IAA 제정으로 원산지 요건이 강화되면 가장 큰 타격이 예상되는 분야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국내 완성차 업계
- 현대차, 기아는 작년 유럽에서 판매한 전기차 18만3912대 가운데 82.8%인 15만2190대를 한국에서 만들어 수출했다.
- 즉 높은 비중의 전기차를 한국에서 만들어 수출하는 현대차나 기아는 보조금 조건을 못맞출 가능성이 높아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불리해지는 것.
전기차는 정부 보조금이 있어야 가격 경쟁력이 생김
- 왜냐하면, 전기차는 아직까지 만드는 비용이 일반 내연기관차보다 비싸기 때문
- 높은 비용의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 가격. 전기차 가격의 상당 부분을 배터리가 차지하는데, 이 배터리가 여전히 비싸서 차량 원가가 높다고 한다.
- 그런데 소비자는 비슷한 크기, 비슷한 성능의 차라면 더 싼 차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으니, 전기차 가격이 비싸면 내연기관차보다 판매가 잘 안 될 것.
- 그래서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해 소비자가 실제로 내는 가격을 낮춰 주면, 내연기관차와 가격 차이가 줄어들어 경쟁력이 생긴다.
- 즉, 전기차는 기술 발전과 생산 확대가 더 진행되기 전까지는 정부 보조금이 중요할 것.
7. 미국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털: 펀드 환매 중단 선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3125?sid=104
AI 위협에 美펀드 환매중단
소프트웨어 기업에 주로 대출해 온 미국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털이 펀드 환매 중단을 선언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업종이 피해를 볼 것이라는 전망에 펀드 투자자의 환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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