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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읽기: 인기많은 한국 국고채 30년물, 국방비 늘리려는 미국, 헥토콘5 기업들의 IPO 추진,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한화솔루션 유증 논란, SK하이닉스 빅테크와 D램 장기계약 체결

yourhm 2026. 4. 7. 11:21

1. 한국 국고채 30년물 외국인에게 인기 (WGBI)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0644

 

출발 좋은 WGBI 편입, 외국인이 쓸어 담은 국고채는?

우리나라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으로 외국인의 국고채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국고채 30년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선 당분간 30년물에 대한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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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국고채 30년물을 1조 425억원 가까이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 외국인의 일평균 국고채 순매수액이 4516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한 종목만을 2거래일 연속 매집한 것과 유사한 셈이다.

 

한국은 왜 30년물이 10년물보다 금리가 낮은지?

- 미국은 채권 시장이 발달해서, 회사채(크레딧) 시장에서도 만기 30년 이상 채권이 발행됨. => 장기 구간에서도 선택지가 많음

- 반면 우리나라는 회사채 시장에 대부분 3~5년 길어도 10년 채권은 있어도 20~30년짜리 회사채는 거의 없음. 즉 기업은 장기 채권 발행 잘 안함. => 그래서 장기 구간에서는 국고채 30년물과 50년물이 독점하는 구조

 

그중에서도 국고채 30년물이 수요가 높다.

- 왜? 보험사나 연기금같은 기관 투자자들은 특성상 장기 채권이 필요함.(장기 부채를 맞추기 위해서는 만기가 긴 자산이 필수적이기 때문) 그래서 주로 국고채 30년물로 집중 매수한다고 함. 그래서 30년물로 수요가 강하게 쏠리는 구조.

- 이렇게 국고채 30년물이 대표적인 장기채로 자리매김하면서 10년물보다도 금리가 낮은 수익률곡선(커브) 역전 현상이 발생한 것.

- 일반적으로는 만기가 길수록 채권 금리가 높아야 하지만(=채권 가격이 싸져야 하지만), 한국에서는 30년물의 가격이 10년물보다 채권 금리가 낮은 상황이 오랜기간 유지되고 있음.

- 이 현상은 단기적인 시장 변동이 아니라, 2023년 6월말 이래 약 2~3년간 지속되고 있는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래서 외국인들도 관심 가짐

- 올해 WGBI 편입을 앞두고 열린 국고채 시장 설명회에서도 외국인들의 국고채 30년물에 대한 관심은 컸다. 국내 한 채권시장 관계자는 “외국계 기관들과 설명회를 갖고 나면 늘 따라오는 질문이 30년물 금리가 왜 10년물보다 낮냐는 것이었다”면서 “수익률 곡선 역전을 관심 있게 여기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 시장에선 당분간 국고채 30년물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 백악관, 내년 국방부 예산 40% 증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1280?sid=104

 

백악관, 내년 국방예산 40% 증액 2260조 요청

2차대전 후 최대 증액 시도 의회 예산승인 여부 미지수 이란 전쟁으로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견되는 상황에서 백악관이 1조5000억달러(약 2264조원) 규모의 내년도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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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000억 달러(한화 약 2264조원) 규모의 국방 예산안

- 현재 펜타곤 배정액 대비 42% 증가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수준이라고 한다.

 

다만 이는 말 그대로 예산'안'일 뿐이다.

실제 결정권은 의회에 있다.

미국의 국방 예산은 상원, 하원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는 점에서 백악관이 요청한 예산이 그대로 승인될지는 미지수다.

 

 

 

3. H5(헥토콘5), M7 흔들 준비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244?sid=101

 

몸값 5500조원…M7 흔들 ‘헥토콘5’ 온다

올 6월을 목표로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스페이스X를 포함해 5개 헥토콘(기업가치 1000억 달러 이상 스타트업)들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이들 기업의 매출 성장세와 기업가치를 고려하면 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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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헥토콘 기업들이 기업공개(IPO) 추진 예정

- 헥토콘: 기업가치 1,000억 달러(한화 약 151조원) 이상 스타트업

- 5개 헥토콘 기업이 기업공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1) 스페이스X => 올 6월 상장 목표

2) 오픈AI => 연내 추진할 것으로 알려져 있음

3) 앤스로픽 => 연내 추진할 것으로 알려져 있음

4) 바이트댄스 => 연내 추진할 것으로 알려져 있음

5) 데이터 브릭스 => 연내 추진 가능성 높음

 

- H5 기업들의 매출 성장세와 기업가치를 고려하면 매그니피센트7(M7)을 중심으로 우상향해온 글로벌 주식시장이 대격변을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H5 기업들의 기업가치는 실제 IPO 시 더 높아질 수 있다. 

- 스페이스X의 경우 최근 IPO 목표 기업가치를 1조 7500억 달러(약 2643조 원)에서 2조 달러(약 3020조 원)로 높였다는 말이 나온다. 만약 스페이스X가 2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경우 전 세계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오르게 된다. 현재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은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 상장 기업 중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단 5개 기업뿐이다.

 

 

 

 

4.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 코스닥 1위에서 4위로 추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68678

 

주가 '반토막' 삼천당제약에…관련 ETF도 낭패

코스닥 시가총액 1위로 급부상했던 삼천당제약 주가가 최근 급락하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영향을 받고 있다. 액티브 ETF들은 삼천당제약 비중을 축소하는 등 포트폴리오 조정에 나섰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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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5252?sid=101

 

‘천당·지옥 ’ 삼천당제약…결국 블록딜 철회

코스닥 ‘황제주’ 등극 나흘만에 급락 ‘정보 비대칭’ 과도한 기대감에 흔들 2500억 규모 대표 지분 매각 철회 삼천당제약의 주가가 믿기 힘든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한때 주당 110만원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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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에 118만원대 -> 어제인 6일 64만 8천원 (일주일 사이 약 45% 급락 ㄷㄷ)

- 코스닥 시총 순위도 1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주가 급락 배경

- 지난달 30일 발표된 계약에 대한 의구심에서부터 시작

- 미국 파트너사와 제네릭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는데, 계약 상대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 수익 배분 조건도 관행상 이례적이라는 지적을 받으며 계약 내용에 대한 실망감이 시장에도 확산된 것.

- 어떤 블로거는 삼천당제약의 주가 조작 의혹을 제기하기도 함.

 

영향

- 코스닥 1위였던 만큼 삼천당제약을 담고 있던 ETF들이 수익률에 타격을 입을 듯

- 삼천당제약을 10% 넘는 비중으로 담은 대표적인 ETF

1)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비중 12.75%): 일주일 사이 수익률 -13.6% 하락

2) RISE 헬스케어(비중 10.27%): 일주일 사이 수익률 -10.35%

- 액티브 ETF들은 논란 직후 삼천당제약 비중을 대폭 축소하고 있다.

 

 

 

 

5. 의약품 최대 100% 관세 부과중, but 한국 15% 적용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0015

 

'관세 안개' 걷혔다… 한숨 돌린 K바이오

미국이 수입 의약품에 최대 100%의 고율관세를 부과하면서도 무역합의를 이룬 한국엔 15%의 별도 관세를 적용키로 확정했다. 한국의 주요 수출품목인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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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지난 2일(현지시간) 수입 의약품과 원료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했다. 수입비중이 큰 특정 대기업은 7월31일부터, 그외 기업은 9월29일부터 관세를 적용한다.

- 그러나 한국, 유럽연합(EU), 일본, 스위스 등 미국과의 무역합의국에서 생산된 의약품은 이보다 낮은 15%의 관세를 적용한다.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및 관련 원료는 당장 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1년 후 재검토한다. 희귀질환 치료제, 동물용 의약품과 같은 특수 의약품 역시 무역합의국에서 생산되거나 공중보건상 긴급히 필요한 경우 관세를 면제할 방침이다.

 

국내 제약, 바이오업계는 안도하는 분위기

-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었고, 다른 국가 대비 불리하지 않은 조건이라서!

- 한국의 의약품 수출국 1위 국가가 미국이라서 관세 정책이 한국 기업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다고 한다. 

 

 

 

 

6.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41350?sid=101

 

일주일 넘도록 이어지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후폭풍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를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주주 달래기에 나섰으나 금융당국과의 사전 교감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연일 고개를 숙이는 상황이다. 일부 개인 투자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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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솔루션은 약 2.4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대규모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
- 하지만 조달 자금의 상당 부분이 신규 투자보다 기존 부채 상환에 쓰인다는 점이 알려지며 논란이 시작됐다.

- 여기에 대규모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분이 크게 희석되고, 발표 타이밍까지 기습적으로 이뤄지면서 불만이 확산됐다.
- 특히 금감원과의 사전 교감 발언 논란까지 겹치며 회사에 대한 신뢰 문제가 크게 흔들렸다.
- 결국 이번 사태는 단순한 증자가 아니라 주주 부담, 소통 실패, 신뢰 훼손이 겹치며 반발이 폭발한 사례로 평가된다.

- 일부 투자자들은 소액주주연대 플랫폼 ‘액트’를 통해 금감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데 이어 임시 주주총회 소집 요구 등을 위한 지분 10% 결집에도 나섰다.

 

 

 

 

7. D램 공급난 심화, MS & 구글 - SK하이닉스 장기공급 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058?sid=105

 

[단독]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세계적인 인공지능(AI) 기업과 D램 장기공급 계약(LTA)을 맺는다. 빅테크가 가격 변동성이 큰 D램을 장기간 입도선매하고 나선 것이다. 세계적인 AI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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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가 가격 변동성이 큰 D램을 장기간 입도선매하고 나섰음.

- 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열풍에 따라 D램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자 빅테크가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전략을 편 것.

- 세계 D램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나섰다.

 

 

 

 

 

 

8. 꾸준히 좋은 K-방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54418

 

韓 방산, 무기 수주 잔액 110조원 돌파… 실적 전망도 ‘밝음’

방산 7사, 무기 수주 잔고 113조3340억원 각 국 방위비 증액으로 올해 수주액 더 늘어날 듯 국내 주요 7개 방위산업 기업들의 수주 잔액이 1년 만에 24% 넘게 증가하며 11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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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요 7개 방위산업 기업들의 수주 잔액이 1년 만에 24% 넘게 증가하며 110조원을 돌파

- 왜? 4년여간 지속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미국-이란 전쟁까지 장기화돼 각 나라들이 방위비를 늘린 결과

- 국내 방산 업체들을 향한 수요는 당분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9. 소득 수준과 연관있는 비만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7187?sid=105

 

같은 서울인데 금천구 비만율 서초의 1.8배…전국 최대 2.5배차

같은 서울인데도 금천구의 비만율이 서초구의 거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252개 시군구로 넓혀 보면 비만율 최고 지역과 최저 지역 간에는 2.5배의 격차가 났다. 5일 국회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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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비만율 1위 금천구의 비만율(8.55%) => 서울 서초구의 거의 2배

 

전국 비만율 하위 10위권에는 대체로 소득 수준이 높은 수도권 지역들이 몰렸다.

서울 서초구(4.82%)

서울 강남구(4.89%)

서울 송파구(5.70%)

서울 용산구(5.8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5.06%)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5.37%)

 

전국 비만율 상위 10위권에는 강원도 지역이 절반에 가까웠고, 수도권에서는 경기 북부인 동두천시(10.04%)가 이름을 올렸다.

양구군(10.33%)

화천군(10.21%)

철원군(10.13%)

인제군(10.08%)

동두천시(10.04%)

 

- 생활환경이나 경제 수준 등이 지역 간 건강 격차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기업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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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899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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