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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읽기: 트럼프 2주동안 휴전, 정부 에너지대전환 추진, 가상자산거래소 5분잔고 검증 시스템 도입, 홍콩증시 IPO, 엔터사, K-전력기기, 삼전 어닝서프라이즈 등

yourhm 2026. 4. 8. 11:04

1. 트럼프 2주 동안 휴전 승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36058

 

이란 문명 없애겠다더니…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 조건 하에 2주 간 공격 중단"

공격 유예 기한 마감 앞두고 "양측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 언급…이란도 "이란군 협조 하에 2주간 호르무즈 안전 항행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기반시설 및 에너지 시설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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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6501

 

트럼프 2주 휴전, WTI 19% 폭락…91.64달러까지 추락(상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주간 휴전을 승인하자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이 19% 폭락하고 있다. 7일 오후 7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 선물은 19% 폭락한 배럴당 91.64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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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의 본인 계정에 아래와 같이 밝혔다.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그리고 그들이 오늘 밤 이란에 투입 예정이던 파괴적인 군사력을 보류해 달라고 요청한 점을 고려하여,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하는 데 동의한다는 조건 하에,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 및 공격을 2주간 중단하기로 결정한다"

 

"이는 양측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ceasefire)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는, 우리가 이미 모든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으며 그 이상을 이뤘고, 이란과의 장기적인 평화, 그리고 중동 지역의 평화에 관한 결정적인 합의에 매우 가까워졌기 때문"

 

"우리는 이란으로부터 10개 항의 제안을 받았으며, 이는 협상을 진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이 된다고 판단한다"

 

"과거의 주요 쟁점 대부분에 대해 미국과 이란 간 합의가 이루어졌지만, 이번 2주간의 기간은 최종 합의를 완성하고 공식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

 

 

 

 

2. 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 계획 발표 (재생에너지 비중 20%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0127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 20% 이상 확대…1000만명 '햇빛·바람·계통 소득' 실현(종합)

정부가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기화로 에너지 체계를 전면 혁신할 방침이다. 에너지 소득 사업을 확대해 국민 1000만명이 혜택을 받는 구조를 마련한다. 기존의 햇빛·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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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려고 한다.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 이상으로 확대 & 신차 보급량의 40%를 전기/수소차로 채우겠다는 목표

 

 

 

 

3. 모든 가상자산거래소 '5분 단위' 검증 시스템 도입 의무화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33268

 

"유령코인 막는다"…가상자산거래소 '5분 단위' 검증 시스템

금융당국-가상자산 업계 간담회 당국, 개선 방안 발표 내부 통제, 금융회사 수준 격상 2단계 가상자산법 반영 계획 '빗썸 코인 오지급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에 '5분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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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썸 코인 오지급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에 '5분 주기'의 상시 잔고대사(장부 보유량과 실제 보유량을 비교・검증하는 절차) 시스템 구축이 의무화된다.

- 이벤트 보상 지급 등 수작업이 개입되는 거래는 계정 분리, 자동 검증시스템, 다중 승인 체계 등 사고 예방 장치가 도입되며, 거래소 내부 통제 체계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강화하기 위한 '표준 준법 감시 프로그램'도 제정된다.

 

 

 

 

4. 중국 AI기업 -> 홍콩증시 올해 IPO시장 최대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1982

 

“중국 AI기업들, 상장하려고 줄 섰다”...홍콩증시 IPO, 나스닥 추월

中 AI·기술기업에 돈 몰려 올 1분기 130억달러 조달 FT “中 AI산업 수요 보여줘” 일부 기업 中 증시 회귀 관측도 중국 인공지능(AI)과 기술 기업들의 상장 열풍에 힘입어 홍콩 증시의 기업공개(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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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인공지능(AI)과 기술 기업들의 상장 열풍에 힘입어 홍콩 증시의 기업공개(IPO)시장이 올해 1분기 5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중국 당국이 증시 상장을 일부 제한하는 등 여러 규제 조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자금이 홍콩 시장으로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 IPO를 통해 각각 13억달러(약 2조원)를 조달한 중국 AI 기업 즈푸AI와 미니맥스(MiniMax)가 홍콩 증시에 상장한 이후 400% 이상 주가가 급등했다고 보도하며 “중국 AI 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4. 엔터사 목표가 줄줄이 하향. 멀티플 재조정 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571?sid=101

 

"성장 점수 마이너스"…엔터주 목표가 하향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사의 목표주가가 줄줄이 하향 조정됐다. 증권가는 엔터산업 전반의 투자심리가 얼어붙자 엔터주에 적용된 ‘성장 가산점’을 재평가하고 나섰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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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산업 전반의 투자심리가 얼어붙었음.

- 그래서 증권사도 엔터주에 적용된 ‘성장 가산점’ 재평가에 나섰다.

- 증권가에선 최근 엔터업종 전반이 약세라며 ‘멀티플 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멀티플이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시장이 기업의 미래 성장성에 기대하는 심리를 반영한 지표로, 업황이 불투명해지면 낮게 책정된다.

- 그나마 하이브는 좀 나은 상황이지만, 목표주가는 하향됐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영업 비용 상승 가능성이 있고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악화했다”면서도 “BTS 음반, 음원 등 실질적 수익 지표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상승 모멘텀 자체는 충분하다”고 했다. 

 

 

 

 

 

5. K-변압기 계약 → K-전력기기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1667?sid=101

 

우린 '美 관세 무풍지대'…잇달아 수천억 '잭팟' 터졌다

LS일렉트릭과 일진전기가 북미에서 1000억원대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잇달아 따냈다. 6일 수입 변압기에 대한 미국 정부의 15% 철강 관세가 발효됐지만, 변압기 시장에서는 공급자 우위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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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과 일진전기가 북미에서 1000억원대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잇달아 따냈다.

- 수입 변압기에 대한 미국 정부의 15% 철강 관세가 발효됐지만, 변압기 시장에서는 공급자 우위 구도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배경⭐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가 급증한 영향 등이다.

 

LS일렉트릭

- LS파워솔루션(LS일렉트릭의 변압기 전문 계열사)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7026만달러(약 1057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 단 계약 상대는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 관계자는 “빅테크가 최종 고객이지만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계약한 회사 이름을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4분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다.

- 해당 빅테크가 미국 중부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의 마이크로그리드에 LS파워솔루션이 345㎸급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한다. 

 

일진전기

- 캐나다 앨버타주에 들어설 예정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1200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 계약에 따라 일진전기는 245㎸ 초고압 변압기 21대를 2027년 상반기부터 차례로 납품한다

 

K-전력기기 업계 전반

- 한국 전력기기 업계는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효성중공업은 지난 2월 미국 송전망 운영사와 7870억원 규모 765㎸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단일 계약 기준 창사 이후 최대 규모다.

- HD현대일렉트릭도 올 1월 미국 송전망 운영사에서 983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

 

 

 

 

6.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0638?sid=101

 

"내년 영업이익 세계 1위 가능성...36만전자 간다"-KB

KB증권은 7일 삼성전자가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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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G전자 1분기 최대 매출 달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4922?sid=101

 

생활가전 끌고 전장 밀고…LG전자, 흑자 전환·1Q 최대 매출 성공

박기호 김진희 황진중 원태성 기자 = LG전자(066570)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한 데는 생활가전 등 주력 사업 호조와 전장 등 기업간거래(B2B)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또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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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 생활가전 등 주력 사업 호조

- 전장 등 기업간거래(B2B)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

 

 

 

 

8. 신세계 그룹, 국내 유통기업 최초로 오픈AI와 전략적 제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51321?sid=101

 

신세계, 오픈AI와 맞손…'원스톱 이마트 쇼핑' 구축

신세계그룹이 챗GPT 개발사 오픈AI(OpenAI)와 국내 유통기업 최초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르면 내년에 AI 커머스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왼쪽)와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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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그룹의 AI 커머스 도입과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 AX(AI Transformation)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 이마트를 시작으로 그룹 전반에 걸쳐 AI 커머스를 단계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생각

- 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하는 차세대 AI 커머스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순 상품 추천을 넘어 이마트의 모든 상품에 대해 검색부터 결제, 배송까지 쇼핑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챗GPT 기반 ‘완결형 AI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챗GPT 대화창에서 ‘내일 저녁 가족식사 메뉴를 준비해줘’라고 요청하면 필요한 쇼핑 목록을 생성해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 예약 배송까지 처리하는 방식이다.

 

 

 

 

9. 상업용 부동산시장 둔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0575

 

'갓물주'도 이제는 옛말? 흔들리는 꼬마빌딩 시장

상업용 부동산시장의 온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 거래량 감소와 가격조정이 동시에 나타나는 가운데 특히 개인투자 비중이 높은 '꼬마빌딩' 시장에서 먼저 변화 조짐이 구체화한다. 6일 부동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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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2026년 2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량은 939건으로 전월 대비 10.9% 감소했다. 거래금액 역시 2조5386억원으로 13.3% 줄며 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 특히 꼬마빌딩의 경우, 최근 경매시장에서 감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입찰이 이뤄지거나 유찰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음.

- 이유? '수익성 저하' => 분위기 변화의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내수경기 둔화로 상가 공실이 늘고 임대료 상승여력은 제한되는 반면 금융비용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 대출금리 상승에 따라 이자부담이 커지면서 임대수익만으로는 기대수익률을 맞추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됐다.

 


상업용 빌딩시장 전문가들은 당분간 '선별적 투자'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입지경쟁력이 높은 핵심지역이나 대형자산에는 자금이 유입되고 지방이나 중소형 자산은 거래공백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실제 서울과 지방, 고가와 중저가 자산간 격차는 점차 확대되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