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다카이치 총리 중의원 해산, 2/8 총선 진행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150100073?input=1195m
지지율 높은 다카이치, 전례깬 국회해산 승부수…장기집권 노리나 |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중의원(하원) 조기 해산 방침을 공식적으로 표명하면서 일본 정국은 연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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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의원 내각제 이해하기
[한국]
- 대통령제
- 국민이 대통령을 직접 뽑음
- 국회와 정부가 권력을 나누어 갖는 '권력 분립' (- 국회와 정부는 분리되어 서로를 견제하는 구조)
[일본]
- 의원 내각제
- 국민이 국회의원을 뽑음 → 의회에서 다수를 차지한 정당에서 총리를 뽑음
- 총리(= 다수당의 대표)가 내각을 구성
- 내각이 의회에 의존하는 협력적, 책임적 관계
중의원 해산이란?
- 지금 중의원들 전부 해고하고, 곧바로 총선서 실시한다. => 그럼 국민들이 중의원을 다시 뽑아야 함.
- 장점? 지지율 높을 때 선거하면 의석을 더 먹을 수 있음. 그리고 마음 안맞았던 국회 -> 새판 짤 수 있음.
- 단점? 선거에서 지게되면 문제! (국회 장악 실패 -> 총리 자리 바로 위태해짐 -> 최악의 경우 사임까지 가능)
- 말 그대로 도박
정리
다카이치 총리가 지지율이 높을 때를 이용해, 국회를 싹 갈아엎고 본인과 잘 맞는 국회의원들을 더 늘리려는 셈
2. 2025년 한국 GDP(경제성장률) 0.9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273351
작년 '성장률 1%' 턱걸이했지만…반도체 빼면 0.4%
작년 '성장률 1%' 턱걸이했지만…반도체 빼면 0.4%, 고꾸라진 실물경제…작년 4분기 '역성장' 투자·수출 부진에 -0.3% 기록 연간으론 1%…전년의 '반토막'
www.hankyung.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5929?sid=101
韓경제 작년 4분기 역성장 … 건설투자·수출 부진이 원인
한은, 2025년 4분기 GDP 집계 연간 성장률 1.0%에 머물러 정부 "반도체·확장재정효과 올해 2.0% 성장률 기록할듯" 지난해 한국 경제는 건설·설비투자 부진 등 내수 침체 영향으로 연간 성장률이 1.0%
n.news.naver.com
- 아직 경제 성장률 뉴스는 눈에 잘 안들어온다. 앞으로는 분기마다 눈여겨 보면서 흐름을 놓치지 말아야겠다.
경제 성장률이란?
- GDP는 한 나라에서 생산된 모든 것의 규모(총량)
- GDP는 당해년도, 기준년도 중 어느 시점의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측정하느냐에 따라 명목GDP와 실질GDP로 나눠지게 된다.
(1) 명목 GDP (Nominal GDP) = 당해년도 물가 x 당해년도 생산량
(2) 실질 GDP (Real GDP) = 기준년도 물가 x 당해년도 생산량
- 경제성장률은 그 규모가 얼마나 늘었는지 나타내는 비율(%)로, 경제 성장률은 실질 GDP의 증감률(전년 대비 또는 전분기 대비)을 통해 측정된다. 명목 GDP는 실제 생산량이 늘지 않아도 물가 상승으로 인해 수치가 커 보일 수 있어 경제성장률 계산에 적합하지 않다. 물가 상승분을 뺀 실질 GDP 증가율이 정확한 경제성장률이다.
2026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
-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1.8%로 전망. but 반도체산업을 제외하면 1.4%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 호황이 예상보다 장기간 이어지면 성장률이 2.0%로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참고] GDP, GNP 이해하기
https://m.blog.naver.com/samsung_fn/223109770487
경제성장률 GDP, GNP란? 명목GDP, 실질GDP의 뜻과 차이 알아보기 (ft.우리나라 GDP 순위는?)
💙시작하자마자 3줄로 요약하는 POP-Info💙 🎯 “한 나라의 영토 안”에서 생산되는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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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대차의 휴머노이드는 과연 공장에서 쓰일 것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1713
“보스턴다이내믹스 몸값 100조 넘어”
‘아틀라스’ 효과에 힘입어 현대차그룹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예상 기업가치 전망이 오르고 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자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26003
현대차 노조 "노사합의 없이 로봇 1대도 안돼"…로봇과 전면전
현대차가 생산 현장에 로봇 자동화 도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로봇 도입이 고용과 노사관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노조 합의 없는 일방적 추진은 받아
n.news.naver.com
현대차그룹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예상 기업가치 전망이 오르고 있다고 한다.
- KB증권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를 128조 원으로 전망.
- 한화투자증권도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상장하면 146조 원 규모의 회사가 될 것으로 전망.
- 다올투자증권도 “아틀라스가 대량 생산을 시작하는 2030년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가 100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 이는 경쟁 휴머노이드 기업과 비교해도 높은 추정치라고 한다. (미국 ‘피규어(Figure) AI’의 기업가치는 56조 원, 중국 유비텍(UBITEC)이나 유비트리의 기업가치는 12조 원 안팎으로 평가받는다)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대한 평가와 기업가치가 단기간에 급격하게 높아진 이유?
- 이번 CES를 통해 양산 계획이 구체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관절이나 손가락 등이 생산 현장 투입에 최적화된 점
-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등 부품 및 운송 계열사를 통한 시너지 확대가 용이한 점
- 등등
현대차그룹의 순환출자 해소 및 정의선 회장의 지배구조 강화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예상
-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높은 기업가치가 계속 유지되면 -> 지분 약 22%를 보유한 정의선 회장의 자금력이 커져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강화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 현대차그룹은 아직 순환출자 구조(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를 해소하지 못했으며, 핵심인 현대모비스에 대한 정 회장의 직접 지분은 매우 낮다.
- 향후 순환출자를 끊고 수직계열화할 경우 기아,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등이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을 정 회장이 매입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 이때 필요한 매입 자금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IPO)으로 확보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 투자업계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올해 상장에 성공하면, 내년부터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노조는 로봇 투입 강력히 반대
- 로봇 생산현장 투입 예고되자 현대차 노조는 "노사합의 없는 신기술, 현장에 들어올 수 없어" 라고 주장하며 로봇 도입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4. 일본: 기준금리 동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38010?sid=104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 동결… “물가·경제 영향 주시”
우에다 총재 “물가 전망 실현 시 추가 인상” 일본은행(BOJ)이 이번 달 금리를 동결했다. 지난달 기준금리를 0.75%로 끌어올리며 3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뒤, 이번 달은 숨고르기를 택했다.
n.news.naver.com
- 지난달 기준금리를 0.75%로 끌어올리며 3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뒤, 이번 달은 숨고르기
- 금리를 올리면, 현재 돈을 푸는 정부의 정책과 충돌하기 때문.
5. 배터리주, 로봇열풍 수혜주 되긴 역부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2775
전기차 캐즘에 방전됐던 배터리, 효자 ETF로…로봇엔진으로 재기
최근 일주일 수익률 상위권…'로봇 조타수' 현대차 주축 자동차도 강세 한때 부진한 전기차 업황으로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받았던 배터리주가 로봇산업 수혜를 타고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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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부진으로 소외됐던 배터리주가 로봇산업 수혜로 ETF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1주일간 배터리 업종을 담은 ETF 상품이 수익률 상위권을 대거 차지했다고 함!)
- 이차전지주는 전기차 시장 침체와 대기업 수주계약 취소 등으로 소외됐다가 최근 로봇산업 발전에 따른 수혜 업종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로봇의 에너지원으로 차세대 배터리 기술이 덩달아 주목받는 것.
- 전고체 배터리가 로봇의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함.
- 로봇 내부는 배터리 탑재 공간이 제한적 -> 전고체 배터리는 높은 출력과 긴 구동 시간이 요구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설계에 적합해 향후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좌우할 핵심 기술 과제라는 평가다.
- 다만 이차전지의 로봇산업 수혜는 아직 가능성 단계.
- 로봇 시장에서 발생하는 이차전지 수요는 2030년 약 12.8GWh 규모로 추정되며 전체 이차전지 수요 중 2030년의 0.46% 수준이라고 한다. 아직은 전기자동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대비 시기상조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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