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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읽기: 채권 금리의 움직임, 해외 증시 투자는 훨훨, 미국 관세는결국 소비자 부담, AI 경쟁의 키는 에너지, 현대차의 미래

yourhm 2026. 1. 22. 12:54

 

#채권

1. 일본 40년 국채 금리 4%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4375?sid=101

 

日국채 금리 급등에…美·日 재무 “진정하길” 진화 나서

일본 40년물 국채 금리가 4%를 돌파하는 등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글로벌 금리 불안을 키우자 미국과 일본 재무장관이 진화에 나섰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출처=블룸버그TV 캡처.) 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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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금리에 대해서 공부하기>

 

(1) 국채의 금리가 변하는 이유

단기/중기 국채가 반영하는 것
ㄴ 1~5년물 → 경기, 기준금리
ㄴ 10년물 → 경기 + 물가 전망

반면 장기 국채가 반영하는 것
ㄴ 30~40년물 → “이 나라가 30~40년 뒤에도 지금과 비슷한 방식으로 굴러갈 수 있을까?”

 

그래서 구체적으로 장기 국채의 금리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반영된다.
- 장기 인플레이션 신뢰
- 재정 지속 가능성
- 인구 구조(고령화, 생산성)
- 정치 및 제도 안정성
- 통화 가치에 대한 믿음

즉 한 나라의 30~40년 국채 금리가 높아졌다는 건 시장이 그 나라의 ‘아주 먼 미래’를 더 불안하게 보기 시작했다는 뜻이고, 위 내용 중에서 하나 이상에 대한 신뢰가 약해졌다는 신호가 있었기 때문.

 

(2) 장기 국채의 금리의 특징

장기 국채의 금리는 ‘이자율’이 아니라 ‘위험 프리미엄’이라고 본다. 

30~40년물 금리 = (장기 기대 물가) + (실질 성장률) + (위험 프리미엄)

- 이 중에서 갑자기 튀는 건 거의 항상 ‘위험 프리미엄’
- 위험 프리미엄이 오른다는 뜻은? 

“장기간 돈 묶어두기 싫다”
“불확실성이 커졌다”
“추가 보상 없으면 못 빌려준다”

👉 국가에 대한 미래 불확실성 증가

 

(3) 위험 프리미엄의 핵심 구성 요소인 '정부 재정'에 대한 위험

- 30~40년물 국채 금리에 붙는 ‘위험 프리미엄’의 핵심 구성요소 중 하나가 바로 정부 재정에 대한 위험이다
- 30~40년물은 특히 정부 재정을 강하게 반영한다.

- 그래서 장기 금리 상승은 종종 '재정 적자 확대', '복지 지출 폭증', '국방·인구 관련 비용 증가'와 동시에 나타난다.

"정부 부채가 더 늘어날 것 같다"

"미래에 세금 인상 / 화폐가치 하락으로 해결할 것 같다"

 

=> 시장의 이런 불안이 커질수록 장기물 금리는 상승한다.

=> 금리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에 가깝다.


 

2. 한국 대통령 추경 언급으로 국채 금리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9837?sid=100

 

李, 5일만에 또 추경 언급…국채금리 급등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그때 문화예술 분야 예산(증액)을 잘 검토해보라”고 20일 지시했다. 지난 15일에 이어 5일 만에 다시 이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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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추경 기회가 있을 때 문화,예술 분야 예산을 잘 검토해 보라’고 언급

- 확대 재정 기조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우려로 발언 직후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1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는 자산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침 => 채권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

 

 

 

#환율

1. 고환율에도 해외 증시 투자는 훨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564?sid=101

 

서학개미 美 주식 보관액 250조원 돌파…기술주·ETF에 집중

당국, 국내 증시 '유턴' 위해 3배 레버리지 검토·RIA 도입 고환율에도 '서학 개미'들이 해외 증시 투자 규모를 늘리면서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이 250조원을 돌파했다. 미국 증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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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투자가 당분간 계속 될 것 같다. 기관이나 개인 투자자입장에서는 안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 국내 증시 유턴을 위해 마련되는 제도나 정책들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다.

 

 

 

 

#미국의 관세는 결국 소비자가 부담

1. 독일 싱크탱크 보고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480?sid=104

 

독일 싱크탱크 "트럼프 관세 비용 96% 미국 부담"

"수출업체 4%만 흡수하고 떠넘겨…미국 자책골" 김계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종 관세를 본격 부과한 지난해 관세로 인한 비용의 96%를 미국 수입업체와 소비자가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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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세가 아마존 가격에도 반영되기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21417?sid=104

 

아마존 CEO "트럼프 관세, 가격에 서서히 반영되기 시작"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20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방위적인 관세 정책이 일부 품목의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재시CEO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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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1. 결국 AI의 승패를 가르는 것은 '에너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4449

 

MS CEO "AI 국가 경쟁 승패 가르는 핵심은 에너지 비용" - 연합인포맥스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어느 국가가 승리할지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에너지 비용이 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NAS:MSFT)의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가 내다봤다.나델라는 20일(현지시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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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기대감 과연 실제 가치로 연결될 것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07097

 

현대차, 시총 100조 첫 터치…'피지컬 AI' 효과 톡톡

핵심요약 현대차, 52년만에 시총 100조 터치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인재 영입이 호재로 작용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앞세운 피지컬 AI 전략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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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6643?sid=101

 

'대당 2억' 아틀라스, 2년 내 투자금 뽑는다...현대차의 자신감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장에 도입하면 2년 내 투자 대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 대당 2억원 수준의 높은 가격이 예상되지만 '사람보다 효율적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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