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덴마크 포함 유럽 8개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2780?sid=104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 "10% 관세"…유럽, 공동대응 채비(종합2보)
'그린란드 합병 의지' 트럼프, 8개국 겨냥 "매우 위험한 게임 벌여" "6월부터 25%로 인상, 美 그린란드 매입 때까지…협상 준비돼있어" 유럽 국가들 "관세 위협 용납 못해" "완전히 잘못" 맞대응 방
n.news.naver.com
-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사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내달 1일부터 10%, 오는 6월 1일부터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 8개국은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 유럽 국가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에 맞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EU 대사들은 오는 1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미국이 그린란드 병합을 원하는 이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가 그린란드를 원하고 있고, 덴마크는 이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중국과 러시아가 그린란드를 차지하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그린란드를 확보해야 한다는 논리를 거듭 펼쳤다. 또한 그린란드가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망인 '골든돔'에 필수적이라며 그린란드가 포함되어야만 골든돔의 최대 잠재력과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함.
- 골든돔은?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kg44l1xllno
트럼프, 미래형 방공시스템 ‘골든 돔’ 배치 계획 발표 - BBC News 코리아
방공 체계 ‘골든돔’ 프로젝트를 위해 초기 자금 250억달러(약 34조원)가 배정되었으나, 최종 배치까지 비용은 훨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www.bbc.com
#반도체
1. TSMC 작년 사상 최대 실적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139152009
'AI호황' TSMC 작년 사상최대 실적…올해 82조 설비투자(종합2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차병섭 기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
www.yna.co.kr
<대만 TSMC>
(1)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반도체 수탁 생산 업체)
ㄴ 파운드리(Foundry): 공장에서 반도체를 ‘생산’만 하는 기업
ㄴ 팹리스(Fabless): 반도체를 ‘설계’만 하는 기업
ㄴ 팹리스 기업이 주문을 넣으면 → 파운드리 기업이 제품을 만드는 것
이때 고객이 맡기는 칩의 대부분은: CPU, GPU, AI 가속기, AP => 즉, 시스템 반도체(비메모리)
그래서 파운드리 = '시스템 반도체' 제조라고 이해해도 거의 맞음.
(2) 세계에서 AI 칩을 가장 미세한 공정(3nm, 5nm)으로 만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회사
현재 기 TSMC는 미세공정과 패키징 모두에서 업계 선두에 있으며, 두 기술을 동시에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다.
<TSMC 역대급 실적의 비결>
- TSMC의 2025년 전체 매출은 전년보다 32%, 순이익은 46% 늘었음. 대박 성장!
- 엔비디아를 비롯해 구글/아마존/메타 등 빅테크 기업의 AI 반도체를 독점 생산해 왔음. 빅테크 기업들이 설계한 AI 칩을 “위탁 생산”해온 것. 지난해 AI용 반도체 칩 수요가 늘면서 이들 회사의 주문이 쏟아짐.그래서 지난해 TSMC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70%를 넘었다고 함.
- 지금 AI 반도체에서는 '패키징'은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다. 왜냐하면 반도체 칩을 더 작게 만드는 게 사실상 물리적/경제적 한계에 접근하자, 여러 칩을 하나로 묶어서 성능을 최대화하는 패키징 기술이 중요해 짐.(‘더 작게’가 아니라 ‘더 잘 연결’). 이런 상황이라 독보적인 패키징 기술을 가진 TSMC 인기가 더 높아진 것.
2. 미국: 관세 혜택 줄게 ↔ 대만 : 2500억 달러 직접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7171
TSMC 美공장 깔아주고 관세 면제…韓반도체 '최악 시나리오'는
대만이 미국에 2500억 달러(약 368조원) 규모를 직접 투자하는 조건으로, 대미 상호관세율을 20%에서 15%로 낮추는 무역 합의를 체결했다. 15% 상호관세는 한국·일본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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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반도체 공장을 미국에 짓지 않으면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
- 대만은 미국에 2500억 달러 투자하는 대신 관세 인하, 관세 면제 혜택을 받음
미국은 깎아준 것
“관세 깎아줄 테니, 반도체 생산을 미국으로 가져와라”
대미 상호관세율을 20% → 15%로 인하 (이 15%는 한국·일본과 동일한 수준이라 겉으로 보면 “대만도 한국과 같은 대우”처럼 보임)
대만은 내준 것
미국에 2500억 달러(약 368조 원) 직접 투자
핵심은 반도체 공장을 미국에 짓는 것
- 한국 반도체는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추가 투자 압박과 관세 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
결론: 미국은 관세를 무기로 대만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요구했고, 대만은 미국 공장 건설을 조건으로 관세 인하를 얻었다. 이 합의는 향후 한국 반도체에도 추가 미국 투자 압박과 관세 협상 기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환율
1.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의 원화 약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2759?sid=101
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의 20배 넘는다…IMF발 경고음
"환노출, 외환시장 대비 불균형적으로 커"…'환헤지 쏠림'땐 변동성 증폭 환리스크에 노출된 우리나라의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에 비해 과도한 수준이라는 국제기관의 경고음이 나왔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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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국가의 경제 체력이 약해지면 환율이 오른다.
- 그러나 2026년 현재 우리나라의 수출 성적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물가 수준은 안정돼 있다.
- 현재 환율은 우리 경제 펀더멘털과 상당히 괴리돼 있다
- 미국은 우리나라가 수출 시장에서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환율을 조작하는 게 아닌지 의심. 왜? 수출경쟁력만 생각하면 원화 가치는 낮은 편이 유리하기 때문에. 실제로 중국은 위안화를 일부러 저평가하기 위해 상시적으로 환율을 조작하지 않는지 항상 의심받고 있다고 함.
- 2025~2026년 원-달러 환율 흐름은 구조적 오버슈팅이다. (오버슈팅은 거시경제에 충격이 발생하면 환율이 순간적으로 적정한 수준을 크게 벗어났다가 점진적으로 복귀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
- 글로벌 증시 호황과 관세, 대미 투자 강요 등, 대외환경을 보면 기업이든 개인이든 합리적인 시장 참여자들은 달러를 과매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
- 이론대로라면 한국은행이 즉시 금리를 올려 환율을 빠르게 안정시킬 수 있지만, 지금은 글로벌 금리 인하 시기인 데다 우리나라는 가계부채가 많아 금리를 잘못 올리면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경기가 얼어붙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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